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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향한 수많은 수단들

by Naker 2022. 9. 2.
반면 뉴타입은 수단으로써의 기술이나 혁신에는 집착하지 않는다. 수단이 아니라 항상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에 즐기듯이 초점을 맞추는 사고와 행동이야말로 뉴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 책 '뉴타입의 시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공을 정하고, 정해진 일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이 너무 제한적이게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고싶은 일은 다양한데, 수입을 창출해낼 능력은 하나로서 제한되어 있는 상태이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상태에 답답함을 느끼고, 더 많고 높은 성취를 갈구합니다.

 

저 또한 고등학교때부터 IT와 관련된 것들만 배우기 시작하면서 스스로의 정체성이 정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꾸준하게 답답함을 느껴왔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에서 오는 답답함인지 알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스스로를 너무 제한하는데에서 오는 답답함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답답함의 근원을 깨닫고, 생각을 달리하기 시작하면서 행동의 양상이 변화하더니, 결국 답답함이 점점 사라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의 뉴타입의 시대에서 말하고 있는 말은, 답답함의 근원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그 근원을 없애기 위한 행동양상까지 정확하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직업이라는 문제해결을 위한 수단에 집중하여 인생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책에서 이야기하는 뉴타입의 방식,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에 집중하는 자세라면, 같은 과제를 다양한 수단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즉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제한을 풀어버리는 것이죠.

 

부자아빠의 21세기형 비즈니스에서는 현금흐름 유형을 4분면으로 표현합니다.

ESBI 사분면

첫번째는 봉급 생활자(Employee), 두번째는 자영업자/전문직 종사자(Self-employed), 세번째는 사업가(Business owner), 네번째는 투자가(Investor)인데요. 사업가 사분면을 제외한 나머지 사분면에서는 결국 능력의 제한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하고있는 노력을 Business owner 사분면의 방식대로 하는 것이 결국 이러한 답답함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며, 이것이 뉴타입의 생활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삶의 방식을 B사분면으로 이동하여 자신의 능력을 한가지 분야로만 제한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특히 이러한 뉴타입의 생활 방식에 더욱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공감에서 그치지 않는 것입니다. 공감에서 그치지 않고, 뉴타입의 생활 방식을 배우기 위해 직접 부딪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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