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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보는 작업 능률 향상과 힐링 일단 동기부여와 시작부터 어떤 일이든 의욕이 나지 않아서 할 마음이 생길 때까지 기다린 후에 시작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의욕은 생기지 않죠. 이럴 때는 일단 시작을 하고 봐야 합니다.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하게 되면, 뇌에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합니다. 이 아세틸콜린이 분비되기 시작하면 점점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즉,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일단 시작을 하게 되면 시작한 이후부터는 점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아세틸콜린은 '도파민'과 함께 이용되면 작업 능률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도파민 또한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로서, 목표를 세울 때와 성취할 때 분비되어 기분 .. 2022. 6. 22.
부자들이 말하는 성공의 과정 정보 습득의 단계: 독서 저는 요즘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스스로를 성장시키기 위한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미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의 자기 계발서를 읽어보면 모두가 독서를 강조합니다. 독서는 직접 경험하지 못해 본 것들을 머릿속으로 최대한 상상하며 직접 경험에 가까운 간접경험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영상 시청과 비교했을 때 더 효과적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저희는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독서를 많이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와 같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사람들은 독서를 굉장히 좋아했고, 실제로도 많은 독서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성공을 이뤄낸 사람들이 독서를 많이 하는 것일까요.. 2022. 6. 21.
목표를 잘게 썰어야하는 이유 설계의 행복 저는 자주 목표를 세우는 편은 아니었지만, 목표를 세우고 목적지에 도달한 스스로의 모습을 상상하면 기분이 좋아지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는 경우에 또 한 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죠. 이렇게 인간의 두뇌는 목표를 설계하면서 한번, 그리고 설계된 목표를 이루어냈을 때 한번, 총 두 번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는 도파민이라는 뇌의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표를 설계하고 성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도파민 덕분에, 새롭게 목표를 설정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너무 간단한 목표나, 너무 커다란 목표를 설계할 때는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습니다. 설계단계에서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아서 그저 보여주기 식 목표로 전락해버리는 꿈들이 너무.. 2022. 6. 20.
DEAL: 목표를 향해 달리는 법 바로 갈 것이냐, 돌아서 갈 것이냐 사람들은 흔히 회사에서 짧으면 15년, 길면 40년까지 회사를 다닌 후 모은 돈으로 은퇴 라이프를 즐긴다는 목표를 가지곤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그 긴 시간 동안 열심히 일을 해서 모은 돈을 은퇴 후에 쓰고 싶은 걸까요? 지금 당장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하면 40년짜리 계획은 바로 버리지 않을까요. '나는 4시간만 일한다'의 저자 팀 페리스는 이런 현실 속에서 불필요한 방해 요소들을 제거하고(Elimination), 구체적이고 정확한 목표를 정의하여(Definition) 적은 시간 일을 하면서 삶의 중간에 미니 은퇴를 끼워 넣고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확실히 두루뭉술한 목표만을 생각하고 있었지, 그 목표의 구체적인 부분까지 정의를 내리진.. 2022.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