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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4시간만 일할래 팀 페리스는 하루 4시간만 일한다 '나는 4시간만 일한다'의 저자 팀 페리스는 하루에 4시간을 일하면서 여유로운 수익을 내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워라벨 그 이상의 여가시간을 가지며 경제적 자유를 얻은 뉴리치의 생활을 누립니다. 그에 반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그나마 있는 1시간 점심시간도 온전한 자유가 아닌 회사에서 보내면서 약 9시간을 회사에서 보냅니다. 거기다 출퇴근 시간까지 합치면 그야말로 하루 24시간 중 8시간을 취침으로, 10시간이 넘는 시간을 출퇴근 준비, 출퇴근 시간, 근무시간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남는 시간 6시간 혹은 그 이하죠. 그 6시간은 또 어떻게 보내나요. 확실한 건 집안일까지 더해지면 남는 시간은 더 부족하고, 정말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시간을.. 2022. 6. 18.
경제적 자유를 위한 공부법 정체성 변화 책 역행자에서 소개되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공부법 5가지 중 '정체성 변화'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한 선택들을 자신 자유의지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이미 만들어진 정체성에 맞춰진 선택을 한 것입니다. 그 정체성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새로운 길을 열지 못하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체성 변화가 필요한데요. 가령 더 좋은 선택지가 있음에도 자신의 정체성과 맞지 않는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면 발전이 없는 상태로 현재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정체성 변화는 보통 스스로 정체성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일어난다고 책에서 설명합니다. 하지만 책에서 나온 자의식 해체가 원만하게 이루어진다면, 스스로에게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정체성을 변.. 2022. 6. 17.
경제적 자유를 위한 역행 : 역행자 역행을 꿈꿔온 순리자 항상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어서 패시브 인컴이나 자동 수익원들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했었습니다. 아니 노력했다고 착각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때 좋은 글, 퀄리티 있고 좋은 문장들로 가득한 글들을 작성하고 싶었고, 글들이 가지고 있는 주제들도 모두 통일되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당장 좋은 주제가 생각이 나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글을 작성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인정할 때인거 같습니다. 저는 작가도 아니고, 글을 쓰는 습관도 안되어있는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더 이상 좋은글을 작성하겠다는 핑계로 블로그 작성을 이루지 않아야겠습니다. 좋은 글을 작성할 수 있다는 착각과 일단 글을 작성해봤으니 언제든 될거라는 착각, 즉 책 '역행자'에서 이야.. 2022. 6. 16.
HTML 캔버스 작품 전시회 프로젝트 인터랙티브 웹 모바일 기기나 데스크톱 같은 하드웨어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면서 웹에서 작동 가능한 애니메이션의 규모도 그에 맞춰서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에 맞춰서 각종 디자인 관련 어워드 사이트들에서도 인터랙티브 한 웹들이 많이 수상을 하고 있죠. 많은 SNS를 통해서도 인터랙티브 한 웹들이 많이 소개되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지루하지 않은 웹 사이트, 하나의 디자인 혹은 아트워크를 완성시킨 것과 같은 성취감, 눈에 보이는 시각적인 결과물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저 또한 예쁘고 화려한 웹 사이트를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HTML의 캔버스를 이용한 시각적 효과들을 가지고 웹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1분 코딩'님의 .. 2022. 4. 21.